강남/서울 한국 로컬라이징 훌륭한 베트남 음식점, 강남 안안 소개합니다! 베트남 친구도 만족하는 식당 솔직리뷰 / 영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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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길한마카롱79 작성일26-06-20 10:44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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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소록 커플이에요요즘 돌아다니기 정말 좋은 날씨죠?더워지기 전에 진짜 마음껏 돌아다녀야 해요☀️그래서 저희는 산뜻한 나들이 데이트로 양재천을선택했어요^_^양재천 근처에 정말 엄청나게 맛있는베이커리 맛집이 있다 그래서 바로 찾아갔어요!빵돌이가 이런 베이커리 맛집은무조건 가봐야죠ㅎㅎ프랑스인 사장님이 직접 빵을 만드시는크레미엘이에요그럼 내돈내산 솔직 후기 포스팅 시작해 볼게요.크레미엘주소 :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 21길 3 1층(양재동, 디와이빌딩)영업시간 : 목-월 11:00-19:00, 화 수 휴무주차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21길 3 1층(양재동, 디와이빌딩) 양재역 8번 출구에서는 도보로 14분 양재시민의 숲 역 2번 출구에서는 도보로 9분걸리는 거리에 위치해있어요!️ 매장에는 4대 정도의 주차공간이 있는데오래 주차할 수는 없는 듯하니주차하실 거라면 전화해 보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_^크레미엘양재천 카페 메인 거리 끝 쪽에 위치해있는 곳이에요!건물 1층에 위치해있는 빵집이라 찾기에어렵지는 않으실 거예요.처음 매장에 들어가면'잉? 여기가 빵집이여?'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주방 라이프 스타일의 리빙 제품들이 정말많이 진열되어 있는데사브르 파리라는 브랜드가 같이 들어와있어요사브르 파리 서울 스토어에는 주로 포크, 나이프 위주의 식기류가많이 팔았고 정말 선물용으로도 좋고신혼집 준비할 때 사기에도 너무 좋을 거 같더라구요그 외에도 에코백 같은 잡화류도 팔고 있어서구경하시기에 좋더라고요!서울 여자와 파리지앵 남자가 만나한국에 차리게 된 크레미엘크레미엘의 역사가 너무 감성 있게 적혀있어요.뭔가 너무 낭만 있는 매장인 거 같아요ㅎㅎ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21길 3 1층역시 빵에 진심인 매장인 만큼각 빵에 대한 보관법까지 친절하게 적혀있더라고요↓↓플렁 2-3일까지 냉장 보관 가능냉동하면 크림이 분리될 수 있으니 피해주세요.차갑게 드셔도 맛있고 따듯하게 드셔도 맛나요.크로와상, 팡오쇼콜라, 팡스위스, 쿠인아망170-180도 예열된 오븐에서 3-4분 구우면 결이 다시 바삭바삭 살아나요.쇼송오폼 필링에 수분이 높아 160-170도로 온도를 살짝 더 낮추고 시간을 조금 더 길게 6-7분 구워주셔야 파사삭한 식감이 살아나요.초코브리오슈 촉촉하고 부드러운 속살이 마르지 않도록 아주 짧게 1-2분만 데워주세요.까눌레 7-8분 정도 길게 데우셨다가 30분 정도 식혀드시면 맛있어요 사브르 파리와 크레미엘은 공간만 공유할 뿐다른 매장이라서 계산도 따로 하시면 돼요!블랙 5,0 오트 라떼 6,0루이보스티 그린티 6,0감귤 사과 포도 5,0크로와상 6,0아몬드 크로와상 7,5팡오쇼콜라 6,5쇼송오폼 6,5팡스위스 6,5쿠인아망 5,5플렁 파리지앵 7,0초코 브리오슈 5,5카시스 포요테 5,5카눌레 4,0빵에 익숙하지 않아도모양을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아요.베이커리 구경하시고 가세용 ( ˘▽˘)っ♡라고 떡히니 있는 거 같네요ㅎㅎ하지만...저희가 갔을 때는 많은 빵들이 다 sold out..ㅠ^ㅠ 대표 베이커리인 크로와상이 제일 먹어보고 싶었는데없어서 아쉬운 대로 쿠인아망을 사봤어요✔️ 많은 빵을 드시고 싶으시다면 일찍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뭔가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긴 한데저희가 갔을 때는 손님들이 앉을 수 있는 자리는 아니었어요!거의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블루리본도 꾸준히 받아온 빵집..이 공간에 있을수록 빵의 맛이 궁금해지더라고요ㅎㅎ감귤 주스뜨뜻한 낮 시간에 빵만 먹기엔 좀 그러니까가볍게 감귤 주스도 하나 주문해 봤어요막 엄청 달지 않아서 아주 맛있게 마신 감귤 주스에요 ^_^그 특유의 외국 마트에서 맛볼 수 있는 주스의 맛이랄까요?벌컥벌컥 후루룩 마셔버렸어요.쿠인아망크로와상이 없어서 아쉬운 대로 고른 쿠인아망이 쿠인아망도 하나 남은 거 저희가 사버려서뒤에 오신 손님은 못 드셨어요 ㅠ^ㅠ쿠인아망 맛진짜 제가 최근에 먹은 빵중에 제일 맛있었던 빵이에요.진짜 모든 빵 통틀어서 맛있었어요 +_+빵을 막 엄청 좋아하지 않는 소라도먹어보고 놀랐어요ㅎㅎ빵의 겉면은 캐러멜라이징이 아주 얇게 돼있는겉면인데 정말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바삭'하는 식감이기가 막혀요그리고 빵 속의 쫄깃한 식감과 진한 버터의 향..느끼함은 전혀 없고 진짜 중독성이 생길듯한계속 먹고 싶은 맛이에요.또 먹고 싶네요 진짜⭐️양재 근처에 오신다면 필수로 와서 즐겨야 하는 빵집





